도서관 RFID 시스템 구성 Library story - 도서관쇼핑몰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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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성
작성자 CNC LIB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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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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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도서관 RFID 시스템 및 자동화 장비 도입에 필요한 것들

도서관 비대면 대출반납서비스를 생각하신다면

이런 제품들이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씨엔씨는

국내 도서관에 도서 분실방지기를 처음 도입할 당시부터

3M EM (Tattle Tape) 시스템을 설치하였고

지금까지도 EM 시스템과 RFID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는

도서관 업체입니다.

3M 파트너사로서 국내 1호 RFID 시스템을 도서관에 설치하였고

도서관에 관련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리 시스템

10여 년 전부터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서관

RFID 시스템 도입으로

도서관 시스템 시장의 판도가 많이 바뀌었는데요

아직 RFID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이 되고 어떤 장비들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개인적인 생각과

약간의 제품 소개를 가미한 글입니다.

예전에는 EM 테들 테이프를 이용한 도서 분실방지 목적이었다면

요즘은 RFID 태그를 이용한 도서관리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에서>> 우측 사진이 EM 방식의 Tattle Tape 종류이고

<<좌측이 RFID 방식의 TAG 종류입니다


 

EM 감응 테이프 방식은 EM 스트립을 책 속에 은닉하여

도서의 분실을 방지하고 바코드로 도서의 등록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RFID 시스템은 태그 하나로 도난 방지와 책 정보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서의 대출반납 처리와 책 정보 수집도 가능하죠

처음 RFID시스템이 개발되었을 때는 바코드를 대체한다?

그러나 도서관은 아직

바코드 등록번호를 버리지는 못하고 TAG의 정보와 바코드 등록 번호 모두 사용을 합니다.

이유는 TAG의 손실이나 오류 시 도서의 정보를 확인하려면 아직 바코드 등록 정보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

빠른 시간 안에 마트나 대형 쇼핑몰 그리고 모든 물품을 구매하고

이런 모든 과정이 물건을 담고 하나하나 스캐너로 찍어

결제를 하고 하는 방식이 아닌

카트에 담겨서 입구를 나가는 동시에 결제가 이루어지는

그런 세상이 오지 않을까 봅니다 RFID시스템을 이용한.

그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RFID를 이용한 기술들이 고속도로 하이패스 / 교통카드 등을

봐도 점점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도 마찬가지로 이용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모바일을 통한

위치기반서비스로 어느 동선으로 이동해서

원하는 도서를 선택 후 자료실을 지나 밖으로 나간다면

자동으로 대출 처리가 되고 대출된 도서가 다시 도서관에 들어올 때는

반납 처리가 되는 그런 시스템이 나오지 않을까 봅니다.

이에 많은 사서 분들이 처음에 많은 걱정이 그럼 모든 업무는 기계가 다하고

우리는 뭐 하나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셨었는데요

최근에는 많이 인식들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사서 본연의 임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단순한 대출반납만의 서비스가 아닌

도서관에 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주고

꼭 책만을 빌리러 오고 하는 곳이 아닌

도서관에 오면 많은 재미있는 일과 이벤트 교육 등

책으로 배우지 못했던 부분을 현장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이런 교육 등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RFID 장비에는 무엇이 있나요 ?" 




 






첫 번째가 도서나 자료에 부착하는 RFID 태그입니다.



 


정사각형의 스퀘어 사이즈, 직사각형의 Rectangle

그리고 CD /DVD 용 TAG 그밖에 금속이나

전자제품에 부착하는 금속용 TAG 등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런대?

왜 TAG는 사이즈가 틀리고 모양이 다르냐고요

회사마다 각각의 사이즈가 틀리겠지만 약간 용도의 차이라 봐도 좋습니다

50 X50 mm 기본 정사각형의 태그는

인식 시 태그 간의 충돌을 최소화하고

장서점검 또는 장서관리 오 배열 관리 등에서 보다

정확한 기대치를 얻기 위해 작은 사이즈의 태그를 사용합니다

비용적으로도 저렴합니다.

서울대 이화여대 고려대 메이저급 대학들과 그 외 많은 대학교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반대로

50 x 80mm 직사각형의 태그는 공공 도서관에 많이 부착을 합니다.

도서 분실방지에 집중을 한? 그런

아니면 공공 도서관에 납품을 많이 한 업체들이 권장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도서 수집이나 장비 사용 시

최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큰 태그를 사용합니다.

여러 권의 책보단 소량의 책을 리딩 할 시 더욱 빠르고 정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책이 많아지고 겹치다 보면 태그 간의 오류로 인식이 안되고 책을 움직여야

인식이 가능한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정사각형의 태그보다 비용은 약간 비쌉니다.


 

 

 

 현재 판매하는 모든 태그들 보다 한 단계 위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NXP ICODE SLIX 2 CHIP

NXP , SLIX 제품군 중 최신의 버전입니다.

태그를 제조하는 회사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와 사용을 하는 태그입니다

바뀐 성능에는 간단하게

인식 거리가 증가 / 태그 간 충돌을 최소화 / 인식 속도 증가

그리고 중요한 게 PASSWORD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태그의 정보를 아무나 관계자가 아닌 이용자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중요합니다 ㅎ

태그 선택 시 신중한 테스트와 비교 후 구매하시는 게

오랫동안 자료 관리에 좋습니다.

1~2년 사용하고 버릴 게 아니잖아요?






자 이젠 장비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태그를 인식하기 위한 사서용 리더기




 

 

리더기의 성능에는

동시에 10여 권 정도까지 인식이 가능하면

이에 따라

빠른 대출과 반납 업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올려놓기만 하면 끝!!

태그와 리더기의 준비가 끝났다면 다음으로

두 번째 필요한 것은 ?


도서 분실방지기


 

음.. 요즘은 도서 분실방지라는 말보다는

도서가 해당 자료실을 나가지 않게

해당 도서가 해당 자료실에 있게 해주는 그런 개념으로 봐도 좋을듯합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도서를 훔치려고 하는 게 문제가 되기보다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안 오는 게 더 문제인 거죠 ㅎ

어쨌든 이용자가 도서관에 와서 찾는 도서가 해당 자료실에 없으면 난감하겠죠

이용자분이나 사서 분들이나 책을 찾으려면 ...

RFID를 하는 첫 번째 목적이기도 합니다

책이 있어야 할 곳에 책을 위치해야 한다 오 배열의 최소화

어떤 도서가 도서관을 어떻게 나가고 들어오는지의 빠른 파악

무단 방출인지 정상 대출인지 알고 있다면 대처가 빠르겠죠

아래 사진처럼 무단 방출인 경우 빨간색으로 어떤 책이 어디 게이트를 통과해서

나간다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대응하기도 빠르겠죠? ㅎ

예전에는 잠시만요 가방 좀 볼 수 있을까요?

잘못하면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젠 어떤 책이 대출 처리가 안된 거 같으니 잠시 줘보시겠어요

좀 더 좋은 상황으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실시간 입 출 구분과 토털 통계

몇 번 게이트에 몇 명이 출입을 하고 나가는지

레이다 방식의 안테나를 이용해 이용자 동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입장 퇴장을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3M+비블리오티카의 기술력입니다 ㅎ


 


국내 최대 1.6M 와이드 프리미엄 게이트


 



자동문이나 양문형 입구에 통로 하나로도 모두 커버 가능합니다

1.6M 넓이에도 작은 홀조차 용납 안 하는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최대 인식거리와 성능까지 모두 겸비한

기존 3대를 설치해 중간에 떡하니 안테나가 있어

여러 이용자가 나가고 들어올 때 동선이 겹치거나

유모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한 점이 해소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이용자 서비스의 한 가지로 자가 대출반납 기와 무인 반납기 그리고 장서 점검기

대용량 분류 시스템 등 자동화 장비가 있습니다.

장비들을 설치하고 관리를 해보다 보면 자가 대출 반납기가 있는 도서관은

대출 반납 냥이 유인 데스크 10프로 무인장비 90프로 이용률을 보이는 곳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무인장비 사용량이 월등하고 대출반납 양도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데스크에서 유인 대출 반납할 때보다 이용률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부끄러워서 못 빌리는 책들이 있나요? ㅎ


자동화 장비는 사용하기 편리해야 합니다.


 

자가 대출 반납기 시리즈

selfcheck ™ 500~1000

22인치 대화면으로 자료 리스트를 20여 권 이상 보입니다

이용자들이 한눈에 대출. 반납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브리오 티카 3M만의 세계적인 프로그램 퀵커넥 소프트웨어를 탑재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자동화 장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출반납만이 전부가 아닌

아래 사진처럼 도서관 행사나 이벤트를 광고할 수 있고

많은 템플릿 제공으로 관계자분들이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도서관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델들이 있습니다

데스크형 스탠드형 높낮이 조절 등등


 


스마트 반납서가

RFID의 기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장비이죠

서가에 올려놓기만 하면 빠른 반납 처리

다수의 이용자가 서가에 도서를 반납하면 동시에 모두 처리가 가능합니다.

모든 절차 없이 그냥 ??

서가에 올려놓으면 반납 끝

문제 되는 도서나 연체 등에 따른 정보는 데스크에 따로

전달됩니다


 

 



대용량 반납 Flex AMH ™

도서관의 끝판왕

대용량 반납에서 분류까지

어떤 공간이든 조립 가능 레고처럼 늘리고 줄이고 할 수 있어서

설치 장소가 협소해도 문의하시면 설치 예상도를 작업해드립니다.


 

 

 





RFID 장서 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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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RFID_gate_premium_inLibrary_RealmAU_06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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